EXPEDITION LOG
프론트엔드 개발자 채은의 탐험 일지.코드의 심해에서 건져 올린 것들을 기록합니다.
멘토 → 테크리드 → 사람 관리 → 팀 관리로 이어지는 매니징 트랙을, FE 팀을 혼자 맡고 후임을 멘토링하는 지금 상황에 비춰 읽었다.
5년 묵은 Jekyll 블로그를 밀고 Next.js static export로 다시 시작하며 내린 결정들. 빌딩 로그 1편.